100일 · 기념일
100일·기념일 편지,뭐라고 쓸까
막상 쓰려면 “사랑해”만 맴돈다. 아래 문장을 그대로 쓰거나 조금 바꿔도 편지 한 통이 된다. 100일·200일·1주년, 그 이후까지 두루 쓸 수 있고, 안 오글거리게 쓰는 팁도 담았다.
무료로 먼저 만들어보세요바로 쓰는 문장 12개
그대로 옮겨 쓰거나 이름만 바꿔도 됩니다.
시작
-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00일이래. 네 덕분에 웃는 날이 훨씬 많아졌어.
- 처음 널 봤을 때가 아직도 생생해. 그날의 나한테 고맙다고 하고 싶어.
좋았던 기억 · 이유
- 네가 좋은 이유를 세다 보면 편지가 끝이 안 나.
- 별거 아닌 하루도 너랑 있으면 특별해지더라.
- 네가 웃을 때, 나도 모르게 따라 웃고 있어.
미안 · 고마움
- 가끔 서툴러서 상처 준 날들, 미안해. 그만큼 더 잘할게.
- 표현이 부족한 나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.
미래 · 마무리
- 앞으로 맞을 기념일이 훨씬 더 많잖아. 그게 설레.
- 다음 100일도, 그 다음도 네 옆에 있을게.
- 우리 천천히, 오래 가자.
- 사랑해. 이 말 하려고 이 긴 편지 다 썼어.
- 100일 축하해. 앞으로도 잘 부탁해 ♥
예시 편지
자기야.
우리 벌써 100일이야. 시간이 이렇게 빠른 게, 그만큼 행복했다는 뜻이겠지.
처음 만난 날 기억나? 나 사실 그날 엄청 떨렸어. 근데 네가 웃어주는 순간 다 괜찮아지더라.
지내면서 서툴러서 속상하게 한 날도 있었지. 그때마다 이해해줘서 고마워. 다음 100일도, 그 다음도 네 옆에 있을게. 사랑해.
— 너의 OO
기념일 계산, 헷갈릴 때
보통 사귄 날을 1일로 세요. 그래서 100일 = 사귄 날 + 99일. 예를 들어 1월 1일에 사귀었다면 100일은 4월 10일이에요. 200일·1주년·1000일도 같은 방식으로 세면 됩니다. 날짜를 정했으면, 그날 자정에 열리도록 편지를 예약해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.
안 오글거리게 쓰는 팁
- 첫인상 → 좋아진 이유 → 미안했던 것 → 앞으로, 이 순서면 술술 써진다.
- 미사여구 대신 구체적인 장면 하나(그날 뭘 입었는지, 무슨 말을 했는지)가 담백하면서 진심을 만든다.
- 길이보다 진심. 짧아도 괜찮다.
이 편지에 담기 좋은 것
- 사진함께 찍은 사진 타임라인
- 배경음악둘의 노래
- 목소리직접 읽어주는 편지
- 영상 (프리미엄)데이트 영상 모음
이 편지를 사진·음악·내 목소리와 함께 한 편의 영상편지처럼 만들어 보낼 수 있어요.
예약 공개로 기념일 자정에 딱 열리게. 빼빼로데이 같은 날, 과자 대신 편지 한 통도 좋고요. 받는 사람은 앱 없이 링크만 누르면 끝.
자주 묻는 질문
100일은 어떻게 계산해요?
보통 사귄 날을 1일로 세기 때문에 100일은 사귄 날에 99일을 더한 날짜예요. 1월 1일에 사귀었다면 100일은 4월 10일입니다.
안 오글거리게 쓰려면요?
미사여구 대신 구체적인 장면 하나(그날 무슨 말을 했는지)를 담으면 담백하면서도 진심이 전해집니다.
자정에 맞춰 보낼 수 있나요?
예약 공개로 기념일 0시에 열리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.
기념일의 마음, 한 편의 편지로 남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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